[DDM] 서울 중구, 동대문패션타운 도매제품 활성화 지원과 도매제품 공구판매 행사 진행중

by anonymous posted Nov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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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제품 전문촬영지원 포스터

바이어라운지에서 진행하는 동대문제품이 진열되어있다

서울 중구 (구청장 서양호)가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를 활용해 동대문 상인들을 위한 동대문제품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165m2(50평) 규모의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는 DDP패션몰(구유어스) 4층에 2018년 11월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동대문 시장을 찾는 국내외 바이어와 상인들을 위한 비지니스 용도의 편의공간인 동시에 시장 우수상품 및 특화브랜드 홍보 공간으로 신규 바이어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중구가 조성한 곳이다.

구는 오는 한달간 동대문 도매제품의 활성화를 위해 도매상인과 인플루언서를 위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도매상인들을 위해 매장당 1시간단위로 제품촬영을 지원하며, 촬영 공간대여 뿐만아니라 모델, 메이크업아티스트, 헤어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가 한팀으로 촬영의 처음과 끝의 지원을 담당할 것이다. 

이는 제품촬영을 원하는 동대문 도매상인은 촬영을 원하는 제품만 보유하고 있다면 보다 쉬운 제품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지원이 무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의류나 패션잡화나 패션에 관심이 있는 영향력있는 인플루언서에게 동대문제품 공구판매가 지난 11월 16일부터 진행 중이다.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힘든 도매상품을 바이어라운지 공간을 활용해서 도매상인에서 소비자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이는 나아가 새로운 구매형태인 B2C를 형성하는 긍정적인 작용될 것이라 판단된다

이번행사를 통해 도매상품의 활로 확장과 인플루언서를 통한 소비자의 동대문 도매상품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 상승 등의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판단된다

바이어라운지는 오전 9시~ 오후 10시까지 근무인력이 상주하면서 소상공인들과 인플루언서를 관리를 맡게 된다.

이번 동대문제품 전문촬영 오는 11월 23부터 12월 16일까지 한달간 DDP패션몰(구유어스) 4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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